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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에 대해서

치열에 대해서

치열이란 항문이 찢어진 것을 말합니다.

굵고 딱딱한 변을 보면 배변시 피가나오고 변본후 따가운 느낌을 갖습니다.
이때 다음변보기 전에 치질연고를 항문안쪽으로 바르거나 바세린을 항문안으로 발라서 굵은 변이 나오더라도 미끄러져 나오게 해서 다음번에 찢어지지 않도록 하면 되는데,그리고 생감자를 야쿠르트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건더기째로 먹던가 양배추를 삶아서 변양을 많게해서 변비가 안오도록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런 노력을 안해서 또 굵은 변이 나오게 방치하면 항문의 진피층이 찢어져서 배변후 10분이상 통증이 나타나는 만성치열로 진행되면 찢어진 부위를 약간 넓혀주는 치열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저희 병원은 초기에 항문이 찢어져 오신 환자분들께 잠자기전 항문안으로 한약을 삽입해서 새살이 돋게하고 복용한약을 복용시켜
새살이 돋게해서 수술않고 완치시키는 방법을 사용해서 환자분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적용되는 치열은 항문밖으로 뾰족한 돌기가 튀어나오기 전의 초기치열일 때 가능합니다.
만성화된 치열은 치루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치질이 찌어져서 생긴 치열도 간혹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가 우선이구요.

수술이 필요한 경우 최대한 덜 아프도록 수술하는 양한방협진 치열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수술법은 항문압을 낮추는 수술법인데, 배변시 찢어진 항문은 과도한 항문압력이 발생하고 긴장해서
변의 굵기가 가늘어도 통증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과도한 항문압력이 생긴 찢어진 항문부위를 살짝 넓히므로 인해서 압력이 풍선 바람빠지듯
사라지는데, 이렇게 하는데는 이상용 원장님의 의술이 가장 필요하구요.

이후에 항문안에다 염증이 빠지고 통증을 줄여주는 한약을 삽입해서 치료하면 금방 낫습니다.
보통 한약을 뭍힌 거즈는 수술당일 한번만 끼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재진 때 끼울 수도 있고 안끼우고
한방좌욕약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치열환자분들은 항문이 예민해져서 건더리기만 해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좌욕한약이나 복용한약으로 치료를 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대부분 보름정도면 완치됩니다.